뒤로 가기 📈 SK증권 (001510)
증권 STO(토큰증권 발행)
현재가
1,743 원
등락률
+17.37%
거래량
97,436,017 주
거래대금
1,731.4 억
시가총액
0 억
유통비율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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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뉴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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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증권시장과 가장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증시 활성화 여부가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큼. 지수의 안정과 함께 대세 상승이 진행된다면 은행, 건설주와 함께 유동성 장세의 가장 큰 수혜종목으로 주목 받는 경향이 있음. 자본시장통합으로 증권사들이 사업영역과 규모가 커질 것으로 예상되며 은행, 보험업종과 무한경쟁이 전망됨.
📝 편입 사유
자기매매(Dealing), 위탁영업(Brokerage), 인수영업(Underwriting), 금융상품 판매사업 등을 영위하는 중견 증권사.
STO(토큰증권 발행)
STO(토큰증권 발행/증권형 토큰 발행, Security token offering)는 증권성 있는 권리를 블록체인 기반 토큰 형태로 발행한 디지털 증권임. 주식, 채권, 부동산, 미술품, 저작권 등 실물자산을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자산에 연동해 토큰 형태로 발행하며, 해당 토큰을 보유함으로써 기초자산의 소유권 또는 수익권을 보유한 것과 동일한 권리를 가지는 것이 특징. 실물자산과 연동되고 자본시장법 등 법적 보호 체계 하에 발행·유통된다는 점에서 기존 가상자산과 차별화됨. 증권사, 블록체인·핀테크 플랫폼, 실물자산 보유 기업 등의 수혜가 예상. 22년1월 금융당국은 실물형 자산에 한정해 ‘토큰증권/증권형 토큰(STO)’ 발행·유통을 전면 허용했으며, 23년2월 STO 가이드라인 발표, 26년1월 전자증권법 및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토큰증권 발행·유통의 법적 근거가 마련. 법 공포 후 1년 유예를 거쳐 2027년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
📝 편입 사유
22년6월 미술품 공동구매 플랫폼 ‘아트앤가이드’ 운영사 열매컴퍼니와 미술품 기반 디지털 증권 발행 및 유통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