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가기 📈 DL이앤씨 (375500)
건설 대표주 원자력발전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현재가
69,300 원
등락률
+14.93%
거래량
4,490,194 주
거래대금
3,057.8 억
시가총액
0 억
유통비율
0.00%
📊 주식 차트 (1년)
📘 재무 분석 목표주가: 64,579 원 | 투자의견: 3.95
📰 주요 뉴스 (2026-03-25)

📚 뉴스 아카이브 기록

🏷️ 네이버 테마 상세 정보
건설 대표주
국내 대형 건설업체 기업군. 자금과 시공능력을 겸비하고 해외 사업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하면서 중소형 건설사와 차이를 보이고 있음. 내수경기와 부동산경기, 금리 등에 큰 영향을 받고 있으며, 고용창출, 관련사업 파급효과 등 국민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 증권주, 은행주와 더불어 대표적인 대중주로 인식되고 있음.
📝 편입 사유
기존 대림산업(현 DL)에서 건설사업 부문이 인적 분할되어 재상장된 업체. 주요 사업으로 토목, 주택, 플랜트, 발전/환경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으며, 'e편한세상' 브랜드와 'ACRO'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를 보유.
원자력발전
원자력발전은 우라늄을 연료로 사용해 우라늄 핵분열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로 증기를 만들어 터빈을 회전시켜 전기를 생산. 전세계적인 에너지 수요 증가와 친환경 정책, 경제적인 부분 등을 감안하여 원자력발전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 최근 해외 국가들이 원자력발전 사업 확대로 정책 기조를 바꾸며 국내 업체들의 해외 원자력발전소 수주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음. 특히, 체코 두코바니 원전 프로젝트 계약,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술 등장 및 글로벌 AI(인공지능) 수요 확산 속 대규모 데이터센터 전력 에너지원으로 원자력발전이 시장에서 부각. 아울러 미국의 원전산업 재건을 위한 '마누가(MANUGA)' 수혜주로도 부각.
📝 편입 사유
원전 시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몇 안 되는 국내 건설사중 하나. 영광원자력 5, 6호기의 주설비공사를 진행하였으며, 영광원전 온배수 저감시설, 고리원전 소내정전 대처설비공사도 준공. 또한, 울진 1, 2호기 증기발생기 교체(SGR)사업에서 시공자로 선정된 바 있으며, 현대건설, SK건설과 신고리원자력 1, 2호기 주설비 공사에 참여.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경기도가 수도권의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제안한 수도권 대심도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경기 파주 운정∼화성 동탄), B노선(인천 송도∼경기 마석역), C노선(회천신도시 덕정∼경기 수원/안산) 등 수도권 외곽에서 주요 거점을 30분대에 연결하는 철도망으로, 지하 40~50m에서 운행되며 평균시속은 100km/h(최고시속 200㎞/h)로 서울과 경기도를 동서/남북으로 연결해주는 친환경 광역교통수단임. GTX-A/B/C를 1기 GTX로 재정의하고 각 노선의 수도권 외곽 연장(평택·춘천·아산 등)을 추진 중이며, GTX-D/E/F 등 신규 노선(일명 GTX 플러스)을 통해 수도권 외곽 및 공항·신도시 연결을 확대하는 계획이 논의되고 있음. 일부 구간은 이미 운행을 시작했으며, 전체 네트워크는 2030년대 단계적 구축 목표.다만, GTX 프로젝트에 직접적으로 참여하는 기업 외에도 심리적인 요인이 강한 기업들도 포함되어 있어 투자에 유의가 필요해 보임.
📝 편입 사유
18년 GTX A노선 민간투자사업에 신한은행 컨소시엄(칸서스자산운용, 도화엔지니어링, 신우이엔지 등 출자, 대림산업(現 DL이앤씨), 대우건설, SK건설, 한진중공업 등 시공)이 최종 사업자로 선정. GTX-A 5~6공구 공사를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