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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폐배터리 2차전지(장비) 2차전지 2차전지(전고체) 유리 기판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2차전지(나트륨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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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뉴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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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유기EL)는 백라이트에 의해 빛을 내는 LCD와 달리 자체발광형 소자로서 LCD보다 월등한 색상과 선명도, 광시야각, 빠른 응답속도, 저전력, 박형 등의 장점으로 LCD와 PDP 등에 이은 차세대 디스플레이 및 차세대 조명으로 주목 받고 있음. 백라이트가 필요 없는 특징 때문에 OLED는 제품 두께를 더욱 얇게 만들 수 있으며, 특수 유리나 플라스틱을 이용해 구부리거나 휠 수 있는 디스플레이 기기도 제작할 수 있음. 스마트폰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LG전자, 삼성전자 주도하에 OLED TV 시장이 주목을 받고 있으며, IT 및 전장 시장까지 OLED가 확대되고 있음.
📝 편입 사유
2차전지 조립공정 장비 및 디스플레이 공정 장비 제조 업체. OLED패널 양산을 시작한 시점부터 Wet Station 장비공급을 통해 장비 및 기술 경쟁력을 검증 받았으며 축적된 노하우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장비 개선 및 개발을 진행중.
폐배터리
폐배터리(사용후 배터리)를 활용한 사업을 영위하거나 이를 위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 사용후 배터리는 폐배터리를 셀 단위로 분해한 뒤 원재료(코발트, 리튬, 니켈, 망간 등)를 추출하여 신규 배터리 생산에 재투입하는 배터리 재활용(Recycling)과 사용후 배터리를 재정비해 차량용이 아닌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배터리 재사용(Reuse)으로 구분. 전기차 확산세가 예상됨에 따라 부차적으로 전기차에서 배출되는 폐배터리의 규모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글로벌 폐배터리 시장은 연평균 17% 성장해 2040년 2,089억달러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 편입 사유
24년1월 에너지머티리얼즈와 38억원 규모의 폐배터리 무방전 파쇄장비의 공급계약 체결. 24년6월 세계 배터리 & 충전 인프라 엑스포에서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무방전 파쇄 장비, 전극 분리 장비 신기술 공개.
2차전지(장비)
2차전지 소재 및 생산 단계에서 사용되는 장비를 만드는 업체. 생산 공정별로 전극 공정(양극/음극 극판을 만드는 공정), 조립 공정(전극과 원재료를 가공 및 조립해서 완성품을 만드는 공정), 활성화 공정(조립 공정에서 완성된 전지를 충·방전하여 전기적 특성을 부여)으로 분류.* 본테마는 2020년8월20일 재분류되었습니다. 2020년8월20일 이전 테마 히스토리는 2차전지 테마 히스토리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편입 사유
2차전지 조립공정의 특화된 장비(Lamination/Stacking)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업체. 단위극판(2차전지 Cell)을 합착하는 장비(Lamination)와 원하는 용량에 맞게 일정한 수량을 적층하는 장비(Stacking) 장비를 제작, 공급.
2차전지
2차전지(Secondary battery)란 한 번 쓰고 버리는 배터리가 아닌 재충전이 가능한 배터리(rechargeable battery)를 의미함. 즉, 충전과 방전을 반복할 수 있는 전지이며, 양극재, 음극재, 분리막, 전해질 4대 핵심 소재로 구성. 2차전지는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 등 모바일/휴대용 IT기기와 전기차/하이브리드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음.
📝 편입 사유
2차전지 조립공정의 특화된 장비(Lamination/Stacking)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업체. 단위극판(2차전지 Cell)을 합착하는 장비(Lamination)와 원하는 용량에 맞게 일정한 수량을 적층하는 장비(Stacking) 장비를 제작, 공급.
2차전지(전고체)
전고체 배터리 생산에 필요한 핵심소재나 원료, 기술 등을 연구·개발하는 업체. 전고체 배터리란 배터리 양극과 음극 사이의 전해질을 기존 액체에서 고체로 대체한 차세대 배터리로 에너지 밀도가 높으며 대용량 구현이 가능하고, 전해질이 불연성 고체이기 때문에 발화 가능성이 낮은 것이 특징임. 아울러 전고체 배터리는 확장성이 높아 플렉서블(flexible) 배터리로 활용할 수 있으며, 전기차 화재 논란 이후 차세대 배터리로 리튬이온 배터리를 대체할 기술로 주목받고 있음.
📝 편입 사유
24년8월 전고체 배터리를 만드는 국책 과제 선정. 동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전기자동차용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900Wh/L급) 개발에 참여해 전고체 배터리에 사용되는 전극 시트를 만드는 역할을 맡을 예정.
유리 기판
유리 기판(글라스 기판)은 플라스틱 재질의 기존 반도체 기판을 유리로 대체한 차세대 기판. 기존 플라스틱 반도체 기판보다 안정성과 전력 효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며, 표면이 매끄럽고 대형 사각형 패널로의 가공성이 우수하여 초미세 선폭 반도체 패키징 구현에 적합. 하나의 기판 위에 서로 다른 칩을 이어 붙여 패키징하는 과정에서 수축이나 뒤틀림을 줄일 수 있으며, 그래픽처리장치(GPU)와 고대역폭메모리(HBM) 등을 하나의 패키지로 구현해 성능을 극대화하는 AI 반도체 시대에 주목받고 있음.
📝 편입 사유
FO-PLP(팬아웃 패널 레벨 패키징) 및 유리기판용 장비 생산을 위한 기술 개발 및 테스트 완료.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피지컬 AI는 인공지능(AI)이 실제 물리적 환경에서 인지·판단·행동까지 수행하는 차세대 AI 기술로,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의 핵심 기반으로 평가. 휴머노이드 로봇은 인간과 유사한 신체 구조를 바탕으로 보행·조작·작업 수행이 가능한 고도화된 지능형 로봇으로, AI 모델과 센서·액추에이터·구동계 등이 결합된 고부가가치 산업.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와 기술 경쟁이 본격화되며 제조·물류·의료·서비스 분야 전반에서 인력 대체 및 생산성 향상 수단으로 부각되고 있음.
📝 편입 사유
26년1월 차세대 '피지컬 인공지능(AI)' 로봇용 배터리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맥신(MXene) 기반 전고체 배터리 소재 개발 본격 착수.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주관 글로벌협력형 R&D 과제를 통해 미국 퍼듀대학교(Purdue University)와 공동으로 맥신 기반 배터리 소재를 개발 중. 1단계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료한 데 이어 기술 완성도와 확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2단계 연구를 진행중.
2차전지(나트륨이온)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의 대안으로 주목받는 차세대 2차전지인 나트륨이온(소듐이온) 배터리 관련 업체. 리튬 대신 나트륨을 사용하여 에너지 저장 및 전송 효율을 높이고, 안정성 및 경제성을 향상시킨 전지. 리튬보다 저렴하고 자원이 풍부해 가격 경쟁력이 높으며, 에너지밀도는 낮지만, 저온에서도 안정적인 편임.
📝 편입 사유
25년4월 나트륨 배터리 제조 회사인 에너지11의 자회사 편입 절차 완료. 이번 지분 추가 획득을 통해 에너지11 최대주주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