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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암호/양자컴퓨팅 STO(토큰증권 발행) 마이데이터 스테이블코인 핀테크(FinTech) 보안주(정보) NFT(대체불가토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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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뉴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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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암호/양자컴퓨팅
양자암호는 양자 역학의 원리를 응용하여 만든 보안성이 우수한 암호 체계. 양자컴퓨팅, 양자통신, 양자센서, 양자보안 등이 양자 기술을 활용. 양자컴퓨팅은 양자역학의 기본 원리를 활용해 기존의 컴퓨터가 처리하기 어려운 복잡한 계산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컴퓨팅 기술이며, 양자통신은 양자의 특성·중첩성을 이용하여 송·수신자간 원거리통신 시 비밀키를 안전하게 전송할 수있는 암호통신기술로 도청과 해킹을 원천 차단. 양자 기술은 데이터를 복잡하고 예측할 수 없는 난수(무작위 숫자) 형태로 암호화하는 것으로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물리량의 최소 단위인 양자의 특성(불확정성, 비가역성, 복제 불가능성)을 활용. 美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 업체들이 양자컴퓨팅 사업을 추진하며 양자컴퓨터 상용화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 편입 사유
24년12월 美 NIST(미국표준기술연구소) 인증 양자내성알고리즘(PQC)에 자체 화이트박스암호화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인증서 솔루션 개발.
STO(토큰증권 발행)
STO(토큰증권 발행/증권형 토큰 발행, Security token offering)는 증권성 있는 권리를 블록체인 기반 토큰 형태로 발행한 디지털 증권임. 주식, 채권, 부동산, 미술품, 저작권 등 실물자산을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자산에 연동해 토큰 형태로 발행하며, 해당 토큰을 보유함으로써 기초자산의 소유권 또는 수익권을 보유한 것과 동일한 권리를 가지는 것이 특징. 실물자산과 연동되고 자본시장법 등 법적 보호 체계 하에 발행·유통된다는 점에서 기존 가상자산과 차별화됨. 증권사, 블록체인·핀테크 플랫폼, 실물자산 보유 기업 등의 수혜가 예상. 22년1월 금융당국은 실물형 자산에 한정해 ‘토큰증권/증권형 토큰(STO)’ 발행·유통을 전면 허용했으며, 23년2월 STO 가이드라인 발표, 26년1월 전자증권법 및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토큰증권 발행·유통의 법적 근거가 마련. 법 공포 후 1년 유예를 거쳐 2027년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
📝 편입 사유
21년9월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을 위해 NH농협은행과 헥슬란트, 갤럭시아머니트리, 한국정보통신과 함께 합작법인 '카르도'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 24년7월 '카르도'는 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으로 흡수합병.
마이데이터
마이데이터는 은행 계좌와 신용카드 이용내역 등 금융데이터의 주인을 금융회사가 아니라 개인으로 정의하는 개념으로, 소비자가 금융사 등에 자신의 정보사용을 허락할 경우 정보를 한곳에 모아 관리해주는 서비스임.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신용정보법·정보통신망법) 개정으로 21년8월부터 데이터 기업 사업자들이 개인의 동의를 받아 금융정보를 통합 관리해주는 마이데이터사업이 가능해졌으며, 핀테크 등 관련주들이 시장에서 부각.
📝 편입 사유
핀테크 보안 솔루션과 간편인증 서비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핀테크 금융플랫폼 업체. 마이데이터 사업 본격화로 보안과 인증 수요가 증가되면서 수혜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스테이블코인
스테이블코인은 법정화폐인 달러, 원화 등 실물 자산에 연동돼 가격 변동성을 최소화한 암호화폐로, 결제·트레이딩·디파이 등에 폭넓게 활용됨. 중앙화(USDT·USDC)와 탈중앙화 방식으로 나뉘며, 최근 규제 논의와 함께 투명성과 제도권 편입 움직임이 확대되고 있고,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또는 민간 발행 스테이블코인이 주목받고 있음.
📝 편입 사유
10만명 규모 CBDC 실증 사업에서 NH농협은행의 파트너로 참여해 디지털 화폐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하며, 스테이블코인과 구조적으로 유사한 CBDC 레퍼런스 확보.
핀테크(FinTech)
핀테크(FinTech)란 금융을 뜻하는 파이낸셜(financial)과 기술(technique)의 합성어로 금융?IT 융합형 산업을 뜻함. 인터넷과 모바일 환경 발달로 각종 금융서비스가 IT기술과 접목해 빠르게 발전하고 있음. 특히, 과거 단순한 송금 한계를 벗어나 모바일 결제, 대출, 자산관리, 크라우드펀딩 등으로 영역을 확대. 한편, 핀테크 발달에 따라 정보 보안 관련기술도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음.
📝 편입 사유
핀테크 보안 솔루션과 간편인증 서비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핀테크 금융플랫폼 업체. 신한, NH농협, KB국민, 하나, IBK 등 대형 은행과 신한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등 증권사 및 관련 금융기관에 보안 인증 솔루션을 제공중. 주요 제품 및 서비스로 핀테크 보안 솔루션(mSafeBox, mOTP, mPKI), 핀테크 플랫폼(통신 3사 전자서명 플랫폼 'PASS' 등), 스마트 금융(스마트 금융 시스템 구축 및 운영), 티머니 솔루션(티머니 교통카드) 등이 있음.
보안주(정보)
컴퓨터 또는 네트워크상 정보의 훼손, 변조, 유출 등을 방지하기 위한 보안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 안티바이러스, 안티스팸 등의 S/W업체와 방화벽(firewall), 침입탐지시스템(IDS), 가상사설망(VPN) 등의 H/W업체로 분류할 수 있음. 주로 IT경기와 밀접한 관련을 갖고 있지만, 디도스(DDoS) 공격 등과 같은 보안 사고에 의해서도 관련주들의 주가가 일시적으로 영향을 받는 모습을 보임.
📝 편입 사유
핀테크 보안 솔루션과 간편인증 서비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핀테크 금융플랫폼 업체. 신한, NH농협, KB국민, 하나, IBK 등 대형 은행과 신한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등 증권사 및 관련 금융기관에 보안 인증 솔루션을 제공중. 주요 제품 및 서비스로 핀테크 보안 솔루션(mSafeBox, mOTP, mPKI), 핀테크 플랫폼(통신 3사 전자서명 플랫폼 'PASS' 등), 스마트 금융(스마트 금융 시스템 구축 및 운영), 티머니 솔루션(티머니 교통카드) 등이 있음.
NFT(대체불가토큰)
NFT(대체불가토큰, Non-Fungible Token)는 블록체인에 저장된 데이터 단위로 고유하면서 상호 교환할 수 없는 토큰을 의미.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서 디지털 자산의 소유주를 증명하는 디지털 증표로 게임 아이템·그림·영상·음악 등의 디지털 파일·자산 등에 별도의 고유한 인식 값을 부여.
📝 편입 사유
21년9월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을 위해 NH농협은행, 헥슬란트, 갤럭시아머니트리, 한국정보통신과 함께 합작법인 '카르도'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한 점이 시장에서 부각. 합작법인 카르도를 중심으로 커스터디, NFT, STO연계 및 디지털자산 결제 관련 비즈니스 등을 본격 추진할 계획. 24년7월 '카르도'는 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으로 흡수합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