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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대표주 원자력발전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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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차트 (1년)
📘 재무 분석 목표주가: 9,216 원 | 투자의견: 3.89
📰 주요 뉴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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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대표주
국내 대형 건설업체 기업군. 자금과 시공능력을 겸비하고 해외 사업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하면서 중소형 건설사와 차이를 보이고 있음. 내수경기와 부동산경기, 금리 등에 큰 영향을 받고 있으며, 고용창출, 관련사업 파급효과 등 국민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 증권주, 은행주와 더불어 대표적인 대중주로 인식되고 있음.
📝 편입 사유
시공능력 상위의 대형종합건설업체. 도로, 철도 등 사회기반시설을 건설하는 토목사업과 아파트, 오피스텔, 오피스 등을 건설하는 주택건축사업, Oil&Gas 관련 시설 및 발전소, 산업설비를 건설하는 플랜트사업, 투자자산 매입을 동반하는 국내외 투자개발(부동산, IPP, PPP, 미래유망사업 지분투자)을 수행하는 기타사업을 영위. 푸르지오 등의 브랜드를 보유.
원자력발전
원자력발전은 우라늄을 연료로 사용해 우라늄 핵분열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로 증기를 만들어 터빈을 회전시켜 전기를 생산. 전세계적인 에너지 수요 증가와 친환경 정책, 경제적인 부분 등을 감안하여 원자력발전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 최근 해외 국가들이 원자력발전 사업 확대로 정책 기조를 바꾸며 국내 업체들의 해외 원자력발전소 수주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음. 특히, 체코 두코바니 원전 프로젝트 계약,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술 등장 및 글로벌 AI(인공지능) 수요 확산 속 대규모 데이터센터 전력 에너지원으로 원자력발전이 시장에서 부각. 아울러 미국의 원전산업 재건을 위한 '마누가(MANUGA)' 수혜주로도 부각.
📝 편입 사유
원자력 분야의 경우, 국내시장에서는 대형원전, 연구용 원자로,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및 핵연료생산시설 등 원자력 유관사업 전 분야에 독보적인 수행 실적을 다수 보유. 해외시장에서는 최근 체코원전 프로젝트의 발주처와 팀코리아 간 본계약 체결이 완료되었으며, 이외 핵연료, SMR, 원전해체사업 등 차세대 원자력 신사업 분야도 지속적으로 사업화를 추진.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경기도가 수도권의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제안한 수도권 대심도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경기 파주 운정∼화성 동탄), B노선(인천 송도∼경기 마석역), C노선(회천신도시 덕정∼경기 수원/안산) 등 수도권 외곽에서 주요 거점을 30분대에 연결하는 철도망으로, 지하 40~50m에서 운행되며 평균시속은 100km/h(최고시속 200㎞/h)로 서울과 경기도를 동서/남북으로 연결해주는 친환경 광역교통수단임. GTX-A/B/C를 1기 GTX로 재정의하고 각 노선의 수도권 외곽 연장(평택·춘천·아산 등)을 추진 중이며, GTX-D/E/F 등 신규 노선(일명 GTX 플러스)을 통해 수도권 외곽 및 공항·신도시 연결을 확대하는 계획이 논의되고 있음. 일부 구간은 이미 운행을 시작했으며, 전체 네트워크는 2030년대 단계적 구축 목표.다만, GTX 프로젝트에 직접적으로 참여하는 기업 외에도 심리적인 요인이 강한 기업들도 포함되어 있어 투자에 유의가 필요해 보임.
📝 편입 사유
GTX-A 노선 시공사로 참여했으며, GTX-B노선의 민간투자사업(민자구간) 대표 시공사로 선정. GTX-C노선 과천역 부근에 2019년 동사와 태영건설 컨소시엄이 분양한 과천지식정보타운이 위치하고 있으며, GTX-C노선 수혜 기대.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수자원의 절대적인 양적 부족뿐만 아니라 질적인 악화로 인하여 세계적으로 수많은 인명 피해를 발생시키고 있으며 이에 따라 향후 수질개선 관련 기업, 배관노후화 개선사업 수혜기업, 절수 제품 활성화 지원 정책 수혜기업들이 시장에서 주목을 받음.
📝 편입 사유
부산, 서울, 인천, 안양, 천안, 밀양 등 다수의 하수처리장 건설 및 설치공사 실적을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