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가
96,900 원
등락률
+6.95%
거래량
765,028 주
거래대금
729.3 억
시가총액
0 억
유통비율
0.00%
📊 주식 차트 (1년)
📘 재무 분석
목표주가: 91,714 원 | 투자의견: 4.00
📰 주요 뉴스 (2022-12-12)
2022-12-12
2022-12-12
2022-12-12
2022-12-12
2022-12-12
동행미디어 시대
웨이브, 새 대표에 이양기 선임…"티빙과 시너지 낼 것"
2022-12-12
2022-12-12
2022-12-12
2022-12-12
2022-12-12
📚 뉴스 아카이브 기록
📌 2022-12-12 | 거래대금상위
▼
- • [이데일리] "디즈니가 못하는 것, 우리는 한다"…SAMG엔터, K콘텐츠 확장 속도...
- • [시사저널] CJ그룹 '캐시카우'된 올리브영…합병 앞두고 몸값 높이기?
- • [경향신문] 웨이브 신임 대표에 이양기 CJ ENM OTT경쟁력강화TF장…합병에 속...
- • [서울경제] 콘텐츠웨이브 새 대표에 이양기…티빙과 합병 ‘속도전’
- • [서울경제] 콘텐츠웨이브 새 대표에 이양기…티빙과 합병 ‘속도전’
- • [동행미디어 시대] 웨이브, 새 대표에 이양기 선임…"티빙과 시너지 낼 것"
- • [헤럴드경제] 웨이브, 신임 대표에 이양기 선임…티빙 합병 시너지 본격화
- • [데일리안] 웨이브 새 수장에 이양기…티빙·웨이브 합병 시너지 가속화
- • [머니투데이] 코스닥기업, 지난해 영업익 17% 증가…코넥스는 손실폭 줄여
- • [이코노미스트] 웨이브, 새 대표에 이양기 CJ ENM OTT경쟁력강화TF장 선임
📌 2020-10-27 | 거래대금상위
▼
- • [한국경제TV] 1년에 15조원씩 팔린다…‘새 금광’ K-뷰티 집중 해부
- • [연합뉴스] [방송소식] EBS 'AI 드라마-부활수업' 5일 첫 방송
- • [디지털데일리] 넷플릭스 아성에 도전한다! MAMA, 자체 플랫폼 엠넷플러스로 글로벌 ...
- • [데일리안] CJ ENM, 왓챠까지 품나… 티빙·웨이브 합병 이어 인수 타진
- • [조선비즈] [단독] CJ ENM, 왓챠 인수의향서 제출…회생 딜 ‘새 국면’
- • [조선비즈] [단독] CJ ENM, 왓챠 인수의향서 제출…회생 딜 ‘새 국면’
- • [머니투데이] [단독]CJ이재현 회장이 픽한 '올리페페', 여의도IFC몰에 2호점 오...
- • [머니투데이] 명동에 심은 'K뷰티 DNA' 해외 이식 시동
- • [헤럴드경제] “시청률 대박 믿었다가, 날벼락” 완전 망했다…충격적 손실 사태
- • [서울경제] 올영 명동 찾은 이재현 “美에도 K뷰티 생태계”
📌 2020-02-13 | 거래대금상위
▼
- • [CJ 뉴스룸] CJ ENM, 2019년 매출액 3조 7,897억원, 영업이익 2,694억원 기록 - CJ 뉴스룸
- • [서울경제신문] CJ ENM, 지난해 전 부문 흑자 기록…매출액 전년대비 14.5% 상승 - 서울경제신문
- • [edaily.co.kr] CJ ENM, 작년 영업익 2694억원… 전년比 9.5%↑ - edaily.co.kr
- • [글로벌이코노믹] [글로벌-Biz 24] 이미경 CJ 부회장-오라클 2세 '헐리우드 연합' - 글로벌이코노믹
- • [CJ 뉴스룸] [카드뉴스/CJENM] 오스카의 영광, 그 뒤에 이들이 있었다! - CJ 뉴스룸
- • [브런치] ‘기생충’이 번 돈 이렇게 나눠 갖는다 - 브런치
- • [컨슈머치] 구내식당에 '짜파구리' 등장…600인분 30분만에 소진 - 컨슈머치
- • [파이낸셜뉴스] 아카데미 시상식서 "이미경 부회장 소감발표는 계획했던 일" - 파이낸셜뉴스
- • [edaily.co.kr] CJ프레시웨이, 단체급식으로 '짜파구리' 6만인분 선뵌다 - edaily.co.kr
- • [텐아시아] CJ ENM 산하 엠넷 '퀸덤', 시즌 2 제작 검토 중...'킹' or '퀸' 미정(공식) - 텐아시아
🏷️ 네이버 테마 상세 정보
홈쇼핑
할인점과 백화점에 이은 새로운 유통채널, 케이블 및 위성방송 채널을 통한 상거래 업체 및 지분 보유 종목군. 내수경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음.
📝 편입 사유
CJ오쇼핑과 CJ E&M과의 합병법인. 1995년 국내 최초로 TV홈쇼핑 방송을 시작했으며, 케이블TV홈쇼핑을 비롯해 카탈로그와 인터넷 쇼핑몰(CJmall몰) 등의 매체를 이용해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중.
소매유통
제조회사의 상품이나 서비스회사의 상품을 고객에게 직접 판매하는 업체들. 판매방식에 따라 백화점, 할인점, 홈쇼핑, 인터넷쇼핑으로 분류할 수 있으며 내수경기에 큰 영향을 받고 있으나 최근에는 해외시장 개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음. 달러-원 환율하락시 수입상품 가격하락에 따른 매출확대가 기대되고 있으며 유통업체별로 치열한 경쟁이 진행되고 있는 업종임.
📝 편입 사유
CJ오쇼핑과 CJ E&M과의 합병법인. 1995년 국내 최초로 TV홈쇼핑 방송을 시작했으며, 케이블TV홈쇼핑을 비롯해 카탈로그와 인터넷 쇼핑몰(CJmall몰) 등의 매체를 이용해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중.
미디어(방송/신문)
대표적인 미디어로 인식되는 신문과 방송 관련 업체들. 주수입은 광고와 수신료이며 미디어법, 미디어렙 등 규제 변화 이슈들로 부각된 바 있음. 2009년 7월22일 국회를 통과한 미디어법은 대기업과 신문사의 방송진출과 겸영 허용 등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법안 유효 판결로 2009년 11월부터 시행되었음. 이에 따라 케이블TV와 위성방송, IPTV 등을 통하여 뉴스, 드라마, 교양, 오락, 스포츠 등 모든 장르를 방송하는 종합편성채널(종편)이 2011년 12월 개국했으며, 종편의 광고 영업을 보장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미디어렙수정법안이 2012년2월9일 국회를 통과, 5월23일부터 시행된 바 있음.
📝 편입 사유
CJ오쇼핑과 CJ E&M과의 합병법인. 방송채널사용사업자로서 현재 tvN, tvN DRAMA, tvN SHOW, tvN STORY, tvN SPORTS, OCN, Tooniverse 등의 직접 채널 운영 및 방송채널사용사업을 영위.
영상콘텐츠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의 영상 콘텐츠 제작 및 배급(유통)업체들. 넷플릭스, 디즈니+, 티빙, 왓챠 등 국내외 OTT 업체들의 성장으로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한 수익모델이 활성화되고 있음. 특히, 해외시장에서 국내 문화 콘텐츠에 대한 호응도가 높아지고, 정부의 지적재산권 보호 강화로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음.
📝 편입 사유
CJ오쇼핑과 CJ E&M과의 합병법인. 케이블TV Mnet 채널을 중심으로 자체제작 콘텐츠를 공급.
메타버스(Metaverse)
메타버스(Metaverse)는 가상공간과 현실세계를 각각 의미하는 메타(Meta)와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아바타 등을 활용해 소통할 수 있는 가상 세계를 의미. 가상현실(VR)보다 진보된 개념으로 웹과 인터넷 등의 가상세계가 현실세계에 흡수된 형태. 3차원의 가상세계를 구축하고 활용하는 서비스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전방위적으로 현실과 비현실 모두 공존할 수 있는 가상세계라는 매우 폭넓은 의미로 사용.
📝 편입 사유
21년5월 메타버스 관련 산업계와 협회 등을 중심으로 결성한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에 참여.
엔터테인먼트
음원, 영화 및 드라마제작에 관련된 기업군과 매니지먼트 관련 회사. 대중문화시장에서의 한류열풍, 케이블TV 보급확대, 디지털 음원, IPTV,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한 콘텐츠 전송 활성화로 콘텐츠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부각된 섹터. 국내 엔터테인먼트 시장은 연예매니지먼트, 영화/애니메이션, 음반, 방송/드라마, 인터넷 사업(음원 등의 디지털콘텐츠) 등으로 구성되어 있음.
📝 편입 사유
CJ오쇼핑과 CJ E&M과의 합병법인. 방송, 영화, 음악, 공연 등을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사업 영위. 스튜디오드래곤의 최대주주임.
영화
영화 수입, 배급 또는 제작, 극장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 영화산업은 이질적인 소비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다양함을 갖추어야하는 산업이며, 지속적인 투자와 불확실한 수익성이 공존하는 특성이 있음.
📝 편입 사유
CJ오쇼핑과 CJ E&M과의 합병법인으로 영화사업부문을 통해 영화에 대한 투자 및 배급사업을 영위.
음원/음반
음반기획 및 제작, 온라인 음원 서비스 및 유통 업체들. 음반산업 규모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나, 인터넷 및 모바일디바이스의 확산으로 디지털음악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음.
📝 편입 사유
CJ오쇼핑과 CJ E&M과의 합병법인. 음반제작, 음원유통, 콘서트 등의 음악사업을 영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