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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발전 풍력에너지 원자력발전소 해체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셰일가스(Shale Gas) 전력설비 핵융합에너지 항공기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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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뉴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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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발전
원자력발전은 우라늄을 연료로 사용해 우라늄 핵분열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로 증기를 만들어 터빈을 회전시켜 전기를 생산. 전세계적인 에너지 수요 증가와 친환경 정책, 경제적인 부분 등을 감안하여 원자력발전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 최근 해외 국가들이 원자력발전 사업 확대로 정책 기조를 바꾸며 국내 업체들의 해외 원자력발전소 수주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음. 특히, 체코 두코바니 원전 프로젝트 계약,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술 등장 및 글로벌 AI(인공지능) 수요 확산 속 대규모 데이터센터 전력 에너지원으로 원자력발전이 시장에서 부각. 아울러 미국의 원전산업 재건을 위한 '마누가(MANUGA)' 수혜주로도 부각.
📝 편입 사유
원자로 용기 제작이 가능한 단조설비를 가진 세계적인 회사중 하나이며, 국내 첫 원자력발전 해외 수출 1호인 아랍에미리트(UAE) 원자력발전소 주기기 공급사로 참여.
풍력에너지
풍력에너지란 바람이 가지는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하여 전력을 생산하는 에너지로, 신재생에너지 중에서도 가장 경제적이고 에너지 효율이 좋기 때문에 각광받고 있음. 세계적인 탄소중립 추진과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따라 부각되고 있으며, 특히 美 인플레이션 감축법안(IRA) 수혜 업종으로 부각.
📝 편입 사유
3MW급 풍력 발전 시스템인 WinDS 3000™을 개발했으며, 국내업체 최초로 국제 형식인증(DEWI-OCC Type Certificate) 취득. 21년부터 해상풍력용 발전기 모델 WinDS5500를 생산. 22년에 8MW급 대형 풍력 모델 개발을 국책과제로 완료하고, 공장 구축 등 생산설비에 대한 투자도 병행하여 국내 해상풍력의 성장세에 발맞추어 경쟁력을 확보중.
원자력발전소 해체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 및 북한의 비핵화 기대감 등으로 부각됐던 종목군. 문재인 정부가 추진한 탈원전 정책으로 발표된 에너지전환 로드맵에는 신규 원전 건설계획 백지화 및 노후 원전 수명연장 금지 등을 통한 단계적인 원전 감축, 그리고 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을 2030년까지 20% 확대하는 등의 내용이 포함. 25년6월 원자력안전위원회가 고리 1호기 해체를 최종 승인하면서 원전 해체 산업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 편입 사유
원자력 발전설비 제작 및 공급 사업을 영위. 원전 핵심설비 해체 공정 및 시뮬레이션 기술 등을 보유.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수자원의 절대적인 양적 부족뿐만 아니라 질적인 악화로 인하여 세계적으로 수많은 인명 피해를 발생시키고 있으며 이에 따라 향후 수질개선 관련 기업, 배관노후화 개선사업 수혜기업, 절수 제품 활성화 지원 정책 수혜기업들이 시장에서 주목을 받음.
📝 편입 사유
바닷물을 마실 수 있는 물로 바꾸는 해수담수화 플랜트와 하수, 폐수를 재이용하는 수처리 플랜트의 설계, 기자재 공급, 시운전까지 일괄공급 시스템을 갖춘 물사업의 종합솔루션을 제공. 해수담수화 전 Process(다단증발법, 다중효용증발법, 역삼투압법)를 EPC로 공급할 수 있는 기술 역량 보유.
셰일가스(Shale Gas)
셰일가스(shale gas)란 모래와 진흙이 쌓여 굳으면서 생성되어 지하 퇴적암 셰일층에 존재하는 천연가스임. 셰일가스는 과거 경제성이 낮아 채굴하지 않았지만 2000년대 들어 수평정시추 등이 상용화되며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생산량이 급증하면서 신에너지원으로 급부상함. 이와 관련, 셰일가스를 채굴 및 개발, 운송, 보관하는 것과 관련된 기업들이 관련주로 부각.(단, 셰일가스 개발에 따른 직간접적인 수혜 정도가 업체마다 큰 차이가 있으므로 투자에 유의가 필요함)
📝 편입 사유
베트남, 카자흐스탄 등에서 대형복합화력발전 설비를 수주하는 등 다수의 복합화력발전플랜트를 건설 경험 보유.
전력설비
변압기, 전력케이블 등 송전선로업체/송전선/발전설비, 기타 관련업체.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으로 글로벌 빅테크들이 AI 데이터센터 증설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전력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면서 전력설비 관련 신규 수주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또한, 전력설비주들은 대북관련주로도 인식되면서 북핵이나 남북관계 관련 모멘텀 발생시 시장에서 주목 받는 경향이 있음.
📝 편입 사유
산업의 기초 소재를 생산하는 주조/단조부터 원자력, 화력 등의 발전설비, 해수담수화 플랜트, 환경설비 및 연료전지 등 신재생 관련 기자재 등을 제작.
핵융합에너지
07년9월 우리나라 에너지분야 미래를 책임질 장기프로젝트 “핵융합에너지 기술 개발”이 연구시설 완공과 함께 본격화되면서 부각된 한국형 핵융합장치(KSTAR) 관련 종목군. 인공태양으로도 불리는 핵융합장치는 태양이 빛을 내는 원리인 핵융합반응을 지상에서 인공적으로 일으켜 핵융합에너지를 얻는 장치임. 국내 기술로 개발된 초전도 핵융합장치인 KSTAR는 1995년부터 2007년까지 약 12년간 주장치 완공 후 2008년 7월 최초 플라즈마 발생에 성공하였음. 이후 종합적인 성능 검증을 마치고 2009년 9월 본격 가동에 들어감으로써 플라스마 운영을 통한 핵융합에너지 연구를 시작하게 되었음.
📝 편입 사유
국제핵융합실험로(ITER)와 한국형 초전도 핵융합 연구장치(KSTAR) 부품 생산에 참여 이력 보유.
항공기부품
항공기 부품 생산업체. 글로벌 항공기 제조 시장은 Boeing, Lockheed Martin, Airbus Group 등이 과점하는 형태를 띄고 있으며, 항공기 제조 계획에 따라 자체 제조 또는 아웃소싱을 통해 모듈 및 부품을 조달 받고 있음. 항공 산업의 경우 안전성이 최우선 고려사항으로 장기간 거래실적, 신뢰관계 등을 사전에 확보해야하기 때문에 단기 진입이 어려운 산업임.
📝 편입 사유
최초 국산 전투기 KF-21(한국형전투기)에 3D 프린팅 기술로 제작한 부품(공기 순환 시스템을 구성하는 기자재) 공급. 24년3월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항공기 엔진 제작' 등 신사업 목적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