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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농업 비료
현재가
136,968 원
등락률
+9.22%
거래량
2,058,594 주
거래대금
2,847.4 억
시가총액
0 억
유통비율
0.00%
📊 주식 차트 (1년)
📘 재무 분석 목표주가: 104,250 원 | 투자의견: 4.00
📰 주요 뉴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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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테마 상세 정보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는 저감장치나 탄소배출권 사업,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사업 등을 영위하는 종목군. 탄소배출권이란, 교토의정서 제17조에 규정되어 있는 온실가스 감축체제로 지구온난화 유발 및 이를 가중시키는 온실가스(이산화탄소, 메탄 등)를 배출할 수 있는 권리.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에서 발급하며, 발급된 탄소배출권은 시장에서 상품처럼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음. 우리나라의 경우 탄소배출권 거래제를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한국거래소가 배출권시장을 개설해 운영중. 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한 가운데, 트럼프 2기 행정부가 탈(脫) 친환경 정책노선 계획 속에서도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분야에는 비교적 긍정적인 입장을 견지하면서 시장에서 수혜 기대감이 부각.
📝 편입 사유
탄소포집에 사용되는 탄산칼륨, 가성칼륨 등 화학제품 제조, 판매업체.
농업
종묘, 비료, 농약 등의 친환경 방제기업군으로 국제 곡물가격 상승시 부각되는 테마. 곡물가격이 상승하는 요인으로는 지구 온난화 등 기상 이변으로 인한 공급 감소, 유가 급등으로 인한 생산 및 유통 비용 증가, 경작지 감소, 곡물을 이용한 대체에너지 원료로의 수요증가 등이 있음. 곡물가격 상승이 일반 물가 상승으로 확산되는 이른바 애그플레이션 우려감이 심리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 편입 사유
비료 및 농약 분야 등에 사용되는 가성칼륨, 탄산칼륨, 액체염소 등 화학제품 제조, 판매.
비료
국내 화학비료 제조업체. 비료산업은 비료제품뿐만 아니라 정밀화학 관련 제품의 기초 원자재로도 사용되므로 연관산업에 대한 파급 및 수입대체 효과가 매우 큰 산업임. 우리나라의 경우 대부분의 원자재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비료가격이나 국제 곡물가격 상승시 관련업체들이 주목을 받고 있음.
📝 편입 사유
비료 및 농약 분야 등에 사용되는 가성칼륨, 탄산칼륨, 액체염소 등 화학제품 제조,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