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가기 📈 고려아연 (010130)
환율하락 수혜 밸류업(24년 기업가치 제고계획 발표) 2차전지(소재/부품) 비철금속 2차전지 희귀금속(희토류 등) 귀금속(금/은)
현재가
1,592,000 원
등락률
+4.87%
거래량
118,686 주
거래대금
2,003.8 억
시가총액
0 억
유통비율
0.00%
📊 주식 차트 (1년)
📘 재무 분석 목표주가: 1,905,000 원 | 투자의견: 3.50
📰 주요 뉴스 (2025-12-15)

📚 뉴스 아카이브 기록

🏷️ 네이버 테마 상세 정보
환율하락 수혜
외화 부채가 많거나 원재료 수입비중이 높아 환율하락으로 인한 비용절감 효과가 큰 기업군.
📝 편입 사유
세계적인 비철금속 제련업체로 아연과 연의 생산판매를 주력으로 하며, 금, 은, 황산등은 아연과 연 제련과정에서 회수하는 유가금속과 부산물의 일종으로 생산. 원재료(아연정광, 연정광 등) 수입 비중이 높아 환율하락시 수혜주로 부각.
밸류업(24년 기업가치 제고계획 발표)
밸류업(기업가치 제고계획 발표) 관련 테마로 2024년 공시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한 종목군.
📝 편입 사유
2024년10월02일 2024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2차전지(소재/부품)
2차전지 배터리 생산에 필요한 소재 및 부품 관련 업체. 2차전지 배터리의 기본 단위인 셀(cell)을 만들 때 필요한 4대 소재인 양극재, 음극재, 분리막, 전해질 관련 업체와 동박(전지박), 도전체, 바인더 및 기재, 케이스, 포장재, 안정장치(PTC, 보호회로 등) 업체 등으로 구성.* 본테마는 2020년8월20일 재분류되었습니다. 2020년8월20일 이전 테마 히스토리는 2차전지 테마 히스토리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편입 사유
20년3월 2차전지용 전해동박 사업 진출을 위해 자회사 케이잼(KZAM Corporation) 설립. 21년7월 LG화학과 배터리 전구체 합작사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합작사는 양극재 원료인 프리커서(전구체) 생산을 담당할 예정. 2차전지 소재 사업 부문을 영위하는 켐코, 케이잼을 종속회사로 보유. 켐코의 주요제품인 황산니켈(NiSO4)은 이차전지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으며, 납품수량의 대부분은 2차전지 관련 업체로 납품중. 케이잼은 초기 Capa 13,000톤으로 전지박 양산을 준비 중.
비철금속
아연, 동, 스테인리스, 알루미늄 등 비철금속제조 기초소재 기업군. 철강, 자동차, 가전, 전기, 건설산업 등의 중요한 기초소재 산업임.
📝 편입 사유
영풍그룹 계열의 세계적인 비철금속 제련업체. 아연과 연의 생산판매를 주력으로 하며, 금, 은, 황산 등은 아연과 연 제련과정에서 회수하는 유가금속과 부산물의 일종으로 생산.
2차전지
2차전지(Secondary battery)란 한 번 쓰고 버리는 배터리가 아닌 재충전이 가능한 배터리(rechargeable battery)를 의미함. 즉, 충전과 방전을 반복할 수 있는 전지이며, 양극재, 음극재, 분리막, 전해질 4대 핵심 소재로 구성. 2차전지는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 등 모바일/휴대용 IT기기와 전기차/하이브리드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음.
📝 편입 사유
20년3월 2차전지용 전해동박 사업 진출을 위해 자회사 케이잼(KZAM Corporation) 설립. 21년7월 LG화학과 배터리 전구체 합작사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합작사는 양극재 원료인 프리커서(전구체) 생산을 담당할 예정. 2차전지 소재 사업 부문을 영위하는 켐코, 케이잼을 종속회사로 보유. 켐코의 주요제품인 황산니켈(NiSO4)은 이차전지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으며, 납품수량의 대부분은 2차전지 관련 업체로 납품중. 케이잼은 초기 Capa 13,000톤으로 전지박 양산을 준비 중.
희귀금속(희토류 등)
희귀금속이란 생산량이 적고, 생산지가 한정되어 있는 금속으로 전자제품의 필수 재료인 콜탄(탄탈럼), 전지의 원료인 리튬, 희토류, 몰리브덴 등의 금속들이 포함됨. 희토류는 열과 전기가 잘 통하기 때문에 전기 · 전자 · 촉매 · 광학 · 초전도체 등 다방면에서 사용되고 있음. 특히, 23년 이후 중국이 희토류의 정제·가공 기술을 '수출 금지 및 제한 기술 목록'에 포함시키고, 희토류 원광 수출 통제도 강화하면서 공급망 리스크가 커짐. 중국은 전 세계 희토류 생산의 약 60%, 정제의 85%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미국·EU·일본 등은 공급망 다변화와 자원 안보 확보를 위해 호주·캐나다·베트남 등과의 자원 협력을 강화중. 美中 관세·무역 갈등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으로 시장에서 부각.
📝 편입 사유
26년1월 美 '알타 리소스 테크놀로지스'(Alta Resource Technologies)와 '희토류 생산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미국 내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합작법인은 우선 연간 100t 규모의 고순도 희토류 산화물 처리 및 생산 능력을 확보한 뒤 단계적으로 생산 규모를 확대할 계획임.
귀금속(금/은)
비철금속 중에서 금, 은 등 주요 귀금속을 제조하거나 판매, 유통하는 기업군. 금(Gold)은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금가격은 인플레이션과 달러가치 변동에 따라 큰 영향을 받는 경향이 있음. 은(Silver)은 전통적으로는는 화폐, 장신구, 식기 등에 사용되었으며, 오늘날에는 전기·전자, 화학, 의료 산업 등의 산업용 재료로도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음.
📝 편입 사유
영풍그룹 계열의 세계적인 비철금속 제련업체. 아연과 연의 생산판매를 주력으로 하며, 금, 은, 황산 등은 아연과 연 제련과정에서 회수하는 유가금속과 부산물의 일종으로 생산. 특히, 안전자산 수요 증가시 금, 은 등 귀금속의 국제시장가격(LME) 상승 수혜 부각. 아울러 미국 제련소를 통해 2029년부터 기초금속과 귀금속 등 비철금속 14종을 생산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