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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저장장치(ESS) 전기차 페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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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저장장치(ESS)
전력저장장치(ESS : Energy Storage System)란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을 저장해 두었다가 전력이 가장 필요한 시기와 장소에 공급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시스템을 말함. ESS는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력수요의 불확실성을 해결할 수 있으며, 신재생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기능도 있어 필수적인 미래 유망 사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음. 관련 업체들로는 전력을 저장해 두는 배터리 업체들과 배터리를 효율적으로 관리해 주는 장치 생산 업체들이 있음. 테슬라, 엔비디아 등이 향후 성장 동력으로 ESS를 꼽으면서 이에 따른 수혜가 전망되고 있음.
📝 편입 사유
콘덴서 제조/판매 업체. 전기자동차에서 정차 및 감속 시 낭비되는 에너지를 전기로 저장하는 초고용량 커패시터 그린캡(Green-Cap)을 생산/판매.
전기차
전기자동차는 화석연료와 엔진을 사용하지 않고, 전기 배터리와 전기 모터를 사용하는 자동차로 저렴한 유지비와 무공해, 무소음 등의 장점을 갖고 있어 향후 기존 자동차를 대체할 미래형 친환경차로 손꼽히고 있음. 친환경을 추구하는 세계적 추세와 더불어 관련 기술개발이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테슬라를 퍼스트무버로 관련업체들의 중장기적인 수혜가 예상됨.
📝 편입 사유
콘덴서 제조/판매 업체. 전기자동차에서 정차 및 감속 시 낭비되는 에너지를 전기로 저장하는 초고용량 커패시터 그린캡(Green-Cap)을 생산/판매.
페라이트
페라이트(Ferrite, 영구자석)는 산화철(Fe2O3)이 주원료인 자성 소재. 페라이트는 네오디뮴 자석보다 자력은 비교적 약하지만, 가격이 저렴하고 고온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음. 美/中 갈등 속 중국의 희토류 무기화 움직임 등으로 희토류 대체제로 부각되고 있으며, 특히 테슬라는 전기 모터용 영구자석으로 '희토류'에서 얻을 수 있는 소재인 네오디뮴을 대신해 '페라이트' 방식으로 전환하는 것을 고려중.
📝 편입 사유
페라이트코어 및 MPC코어 제조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삼화전자의 계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