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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풍력에너지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전력설비 지주사 무선충전기술 전선
현재가
150,300 원
등락률
+3.66%
거래량
1,589,800 주
거래대금
2,412.8 억
시가총액
0 억
유통비율
0.00%
📊 주식 차트 (1년)
📘 재무 분석 목표주가: 333,813 원 | 투자의견: 4.00
📰 주요 뉴스 (2024-05-13)

📚 뉴스 아카이브 기록

🏷️ 네이버 테마 상세 정보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광통신은 빛을 이용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통신 기술. 광섬유와 광케이블을 통해 대용량 데이터를 고속·장거리로 전달할 수 있는 것이 특징. 기존 구리선 기반 통신 대비 전송 속도가 빠르고 전력 손실이 적어 데이터센터, 5G 통신망, AI 인프라, 해저케이블 등 네트워크 인프라 전반에 활용되고 있음. AI·클라우드 확산에 따른 데이터 트래픽 증가로 광통신 인프라 투자 확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광섬유·광케이블 제조업체와 광트랜시버, 통신장비, 네트워크 부품 관련 기업들이 부각.
📝 편입 사유
자회사 LS전선이 전력, 광통신 케이블의 제조 및 판매 사업 영위중.
풍력에너지
풍력에너지란 바람이 가지는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하여 전력을 생산하는 에너지로, 신재생에너지 중에서도 가장 경제적이고 에너지 효율이 좋기 때문에 각광받고 있음. 세계적인 탄소중립 추진과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따라 부각되고 있으며, 특히 美 인플레이션 감축법안(IRA) 수혜 업종으로 부각.
📝 편입 사유
자회사 LS전선이 국내 최초로 풍력발전용 전선과 풍력발전 모니터링시스템을 개발. 또한, LS엠트론은 풍력발전설비 등에 사용되는 차세대 에너지 저장장치인 울트라커패시터(UC)를 개발.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해저터널 건설과 관련한 이슈 부각시 단기적으로 시세를 분출하는 종목군. 2011년 1월 정부가 경제성이 크게 떨어진다는 이유로 한중일 해저터널 계획을 전면 백지화 하기까지 한중, 한일 해저터널 추진과 관련한 이슈로 시세를 분출한바 있음. 관련 업체로는 해저터널 건설시 수혜가 기대되는 지하 기간시설 시공 및 관련 기자재 업체들이 있으며, 고속도로/철도 등 주요 국가기간시설의 지하화와 관련해서도 시장에서 부각되는 경향이 있음. 22년8월 서울시는 10년전 백지화된 대심도 빗물 터널 6개소에 대한 공사를 재추진하고 향후 10년간 1조5,000억원을 집중 투자하겠다고 밝히며, 이에 따른 수혜가 예상됨.
📝 편입 사유
종속회사 LS전선 통해 해저케이블, 전력선 등 제품 생산. 대만, 미국 등에 해저케이블 수주.
전력설비
변압기, 전력케이블 등 송전선로업체/송전선/발전설비, 기타 관련업체.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으로 글로벌 빅테크들이 AI 데이터센터 증설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전력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면서 전력설비 관련 신규 수주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또한, 전력설비주들은 대북관련주로도 인식되면서 북핵이나 남북관계 관련 모멘텀 발생시 시장에서 주목 받는 경향이 있음.
📝 편입 사유
LS그룹의 지주회사. 전력기기 제조업체인 엘에스일렉트릭, LS전선을 자회사로 보유.
지주사
지주회사란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사업활동을 지배하는 것을 사업으로 하는 회사를 의미함. 자회사의 지분 보유를 통하여 기업집단의 소유지배구조를 형성하고 있는 기업군.
📝 편입 사유
LS그룹의 지주회사. LS전선, 엘에스일렉트릭, LS엠트론 등의 자회사를 보유.
무선충전기술
스마트폰 등 모바일기기에 무선충전 기술이 적용되면서 부각된 무선전력전송 기술 관련 업체들. 전기차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전기차 무선충전 관련 기술에도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
📝 편입 사유
자회사 LS전선이 무선 충전 모듈을 개발. 갤럭시 S2 및 아이폰 4S용 무선충전기 "차버"를 출시(Qi 인증)한 바 있으며, 13년2월 세계에서 가장 얇은 스마트폰 용 무선충전 모듈 개발.
전선
각종 전선 및 전람(電纜)제조 판매업체.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으로 전력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면서 구리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이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고 있음. 특히, 해상풍력과 국가 간 전력망 연계에 필요한 해저 케이블(초고압 직류 송전, HVDC 케이블)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전선업체의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부각.
📝 편입 사유
LS그룹의 지주회사로 전선 제조업체인 LS전선을 자회사로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