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가기 📈 한화투자증권 (003530)
증권 STO(토큰증권 발행) 토스(toss) 야놀자(Yanolja) 두나무(Dunamu)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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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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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증권시장과 가장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증시 활성화 여부가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큼. 지수의 안정과 함께 대세 상승이 진행된다면 은행, 건설주와 함께 유동성 장세의 가장 큰 수혜종목으로 주목 받는 경향이 있음. 자본시장통합으로 증권사들이 사업영역과 규모가 커질 것으로 예상되며 은행, 보험업종과 무한경쟁이 전망됨.
📝 편입 사유
한화그룹 계열의 증권사.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과 함께 한화금융네트워크 일원으로 원-스톱 금융서비스체제를 구축.
STO(토큰증권 발행)
STO(토큰증권 발행/증권형 토큰 발행, Security token offering)는 증권성 있는 권리를 블록체인 기반 토큰 형태로 발행한 디지털 증권임. 주식, 채권, 부동산, 미술품, 저작권 등 실물자산을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자산에 연동해 토큰 형태로 발행하며, 해당 토큰을 보유함으로써 기초자산의 소유권 또는 수익권을 보유한 것과 동일한 권리를 가지는 것이 특징. 실물자산과 연동되고 자본시장법 등 법적 보호 체계 하에 발행·유통된다는 점에서 기존 가상자산과 차별화됨. 증권사, 블록체인·핀테크 플랫폼, 실물자산 보유 기업 등의 수혜가 예상. 22년1월 금융당국은 실물형 자산에 한정해 ‘토큰증권/증권형 토큰(STO)’ 발행·유통을 전면 허용했으며, 23년2월 STO 가이드라인 발표, 26년1월 전자증권법 및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토큰증권 발행·유통의 법적 근거가 마련. 법 공포 후 1년 유예를 거쳐 2027년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
📝 편입 사유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2019년 싱가포르 STO 거래소 운영사 ‘캡브릿지’에 투자 단행. 람다256과 STO 기능 검증(PoC) 진행 이력 보유.
토스(toss)
핀테크 스타트업 "비바리퍼블리카"가 운영하는 종합 금융 플랫폼 "토스" 관련주. 토스가 향후 나스닥 등 해외증시에 상장할 가능성이 언급되며 시장에서 부각. 토스는 간편 송금 서비스로 시작하였으며, 증권(토스증권), 보험(토스인슈어런스), 전자결제대행(토스페이먼츠) 등 여러 금융 분야에서 사업 확장하고 있으며, 제3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를 출범.
📝 편입 사유
토스뱅크 지분 보유중.
야놀자(Yanolja)
국내 대표 숙박·레저 종합 플랫폼 야놀자가 상장을 추진하면서 부각되는 종목군. 야놀자는 데이터베이스 정보제공업, 프로그램 및 시스템개발구축업, 온라인 및 모바일광고, 마케팅대행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국내 숙소 예약을 비롯해 교통·항공, 해외숙소, 맛집·즐길거리 등의 서비스를 함께 제공중.
📝 편입 사유
한화자산운용(모회사)이 시리즈 C를 통해 야놀자에 투자.
두나무(Dunamu)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美 나스닥 상장을 검토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장에서 부각된 종목군. 다만, 두나무는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에 대해 “아직 구체적인 상장 계획을 수립하지 않고 있다”라고 부인한 바 있음. 두나무는 디지털 자산거래소인 "업비트"와 소셜 트레이딩 기반의 주식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 주식 통합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 등을 서비스중.
📝 편입 사유
국내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 운영중인 두나무 주식회사 지분 보유중.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가상화폐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등 실물 형태가 없는 온라인상의 암호화된 디지털통화를 통칭. 물리적 실체가 없다는 점에서 기존 전자 화폐나 사이버머니와 유사하지만, 정부나 금융기관 등의 개입 없이 발행 및 거래가 이루어지며 관리 주체가 없다는 점에서 차별화. 전세계적으로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으로 가상화폐의 유통 범위가 확대되면서 새로운 결제수단으로 부각되고 있음.
📝 편입 사유
국내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 운영중인 두나무 주식회사 지분 보유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