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가기 📈 한화투자증권 (003530)
야놀자(Yanolja) STO(토큰증권 발행) 증권 토스(toss)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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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
13,367,597 주
거래대금
620.0 억
시가총액
0 억
유통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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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Yanolja)
국내 대표 숙박·레저 종합 플랫폼 야놀자가 상장을 추진하면서 부각되는 종목군. 야놀자는 데이터베이스 정보제공업, 프로그램 및 시스템개발구축업, 온라인 및 모바일광고, 마케팅대행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국내 숙소 예약을 비롯해 교통·항공, 해외숙소, 맛집·즐길거리 등의 서비스를 함께 제공중.
📝 편입 사유
한화자산운용(모회사)이 시리즈 C를 통해 야놀자에 투자.
STO(토큰증권 발행)
STO(토큰증권 발행/증권형 토큰 발행, Security token offering)는 증권성 있는 권리를 블록체인 기반 토큰 형태로 발행한 디지털 증권임. 주식, 채권, 부동산, 미술품, 저작권 등 실물자산을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자산에 연동해 토큰 형태로 발행하며, 해당 토큰을 보유함으로써 기초자산의 소유권 또는 수익권을 보유한 것과 동일한 권리를 가지는 것이 특징. 실물자산과 연동되고 자본시장법 등 법적 보호 체계 하에 발행·유통된다는 점에서 기존 가상자산과 차별화됨. 증권사, 블록체인·핀테크 플랫폼, 실물자산 보유 기업 등의 수혜가 예상. 22년1월 금융당국은 실물형 자산에 한정해 ‘토큰증권/증권형 토큰(STO)’ 발행·유통을 전면 허용했으며, 23년2월 STO 가이드라인 발표, 26년1월 전자증권법 및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토큰증권 발행·유통의 법적 근거가 마련. 법 공포 후 1년 유예를 거쳐 2027년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
📝 편입 사유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2019년 싱가포르 STO 거래소 운영사 ‘캡브릿지’에 투자 단행. 람다256과 STO 기능 검증(PoC) 진행 이력 보유.
증권
증권시장과 가장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증시 활성화 여부가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큼. 지수의 안정과 함께 대세 상승이 진행된다면 은행, 건설주와 함께 유동성 장세의 가장 큰 수혜종목으로 주목 받는 경향이 있음. 자본시장통합으로 증권사들이 사업영역과 규모가 커질 것으로 예상되며 은행, 보험업종과 무한경쟁이 전망됨.
📝 편입 사유
한화그룹 계열의 증권사.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과 함께 한화금융네트워크 일원으로 원-스톱 금융서비스체제를 구축.
토스(toss)
핀테크 스타트업 "비바리퍼블리카"가 운영하는 종합 금융 플랫폼 "토스" 관련주. 토스가 향후 나스닥 등 해외증시에 상장할 가능성이 언급되며 시장에서 부각. 토스는 간편 송금 서비스로 시작하였으며, 증권(토스증권), 보험(토스인슈어런스), 전자결제대행(토스페이먼츠) 등 여러 금융 분야에서 사업 확장하고 있으며, 제3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를 출범.
📝 편입 사유
토스뱅크 지분 보유중.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가상화폐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등 실물 형태가 없는 온라인상의 암호화된 디지털통화를 통칭. 물리적 실체가 없다는 점에서 기존 전자 화폐나 사이버머니와 유사하지만, 정부나 금융기관 등의 개입 없이 발행 및 거래가 이루어지며 관리 주체가 없다는 점에서 차별화. 전세계적으로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으로 가상화폐의 유통 범위가 확대되면서 새로운 결제수단으로 부각되고 있음.
📝 편입 사유
국내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 운영중인 두나무 주식회사 지분 보유중.
두나무(Dunamu)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美 나스닥 상장을 검토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장에서 부각된 종목군. 다만, 두나무는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에 대해 “아직 구체적인 상장 계획을 수립하지 않고 있다”라고 부인한 바 있음. 두나무는 디지털 자산거래소인 "업비트"와 소셜 트레이딩 기반의 주식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 주식 통합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 등을 서비스중.
📝 편입 사유
국내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 운영중인 두나무 주식회사 지분 보유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