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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저가 항공사(LCC) 환율하락 수혜 항공기부품 밸류업(24년 기업가치 제고계획 발표) 밸류업(25년 기업가치 제고계획 발표) 코리아 밸류업 지수(Korea Value-up Index) UAM(도심항공모빌리티)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드론(Dr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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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무 분석 목표주가: 32,000 원 | 투자의견: 4.00
📰 주요 뉴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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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테마 상세 정보
항공/저가 항공사(LCC)
항공운송업 영위 종목군. 국내 대표 항공사(Full Service Carrier)로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있으며, 저가항공사(Low Cost Carrier)로는 진에어, 제주항공, 에어부산, 티웨이항공 등이 있음. 한편, 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합이 완료됨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은 대한항공의 자회사로 편입. 항공/저가항공사의 실적과 주가는 무엇보다 항공수요(여객 및 화물 수요)에 가장 큰 영향을 받으며, 항공수요는 사회, 경제, 계절적 환경 변화에 따라 변동하는 특징이 있음. 이 밖에 항공기 구입에 따른 외화부채로 인해 환율 하락 수혜주로 분류되며, 연료비가 영업비용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유가 하락 수혜주로 분류되고 있음.
📝 편입 사유
한진그룹 계열의 국내 최대 항공운송회사. 항공운송사업(여객사업, 화물사업) 외에도 항공우주사업(항공기 설계 및 제작, 민항기 및 군용기 정비, 위성체 등의 연구·개발 등) 등을 영위.
환율하락 수혜
외화 부채가 많거나 원재료 수입비중이 높아 환율하락으로 인한 비용절감 효과가 큰 기업군.
📝 편입 사유
한진그룹 계열의 국내 최대 항공운송회사. 항공기 리스계약이 외화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환율이 하락하면 원화로 환산한 차입금이 줄어 부채비율이 개선되는 효과 발생.
항공기부품
항공기 부품 생산업체. 글로벌 항공기 제조 시장은 Boeing, Lockheed Martin, Airbus Group 등이 과점하는 형태를 띄고 있으며, 항공기 제조 계획에 따라 자체 제조 또는 아웃소싱을 통해 모듈 및 부품을 조달 받고 있음. 항공 산업의 경우 안전성이 최우선 고려사항으로 장기간 거래실적, 신뢰관계 등을 사전에 확보해야하기 때문에 단기 진입이 어려운 산업임.
📝 편입 사유
보잉, 에어버스 등과 협력해 항공기 구조물 설계, 개발 및 제작에 참여. 보잉787 기종의 날개 및 동체 구조물, 에어버스의 A320 날개 구조물, A350XWB 기종의 화물용 도어 등을 납품. 보잉 737MAX 및 에어버스 A330NEO 기종의 날개 구조물 개발.
밸류업(24년 기업가치 제고계획 발표)
밸류업(기업가치 제고계획 발표) 관련 테마로 2024년 공시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한 종목군.
📝 편입 사유
2024년12월20일 대한항공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밸류업(25년 기업가치 제고계획 발표)
밸류업(기업가치 제고계획 발표) 관련 테마로 2025년 공시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한 종목군.
📝 편입 사유
2025년12월19일 2025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코리아 밸류업 지수(Korea Value-up Index)
한국거래소, 2024년9월24일 "코리아 밸류업 지수(Korea Value-up Index) 발표. 구성종목 100종목, 정기변경 연 1회. ①시총 상위 ‘400위’(전체누적시총의 90% 수준) 이내 ②최근 2년 연속 적자기업 및 2년 손익 합산시 적자 기업 제외 ③최근 2년 연속 “배당 or 자사주 소각” 실시 ④최근 2년 평균 PBR기준, 산업군별 순위비율 상위 50% 이내 또는 전체 순위비율 상위 50% 이내 ⑤최근 2년 평균 ROE기준, 산업군별로 순위비율 상위기업 100종목 선정.한편, 24년 특별편입으로 105개 종목으로 늘었던 코리아밸류업지수 구성종목은 25년6월 정기 변경을 통해 다시 100개 종목으로 조정됐음. 26년 정기변경부터는 지수 구성종목을 밸류업 공시기업 중심으로 구성할 계획.
📝 편입 사유
한진그룹 계열의 국내 최대 항공운송회사. 항공운송사업(여객사업, 화물사업) 외에도 항공우주사업(항공기 설계 및 제작, 민항기 및 군용기 정비, 위성체 등의 연구·개발 등) 등을 영위. 2013년 투자사업부문을 인적분할의 방법으로 분리하여 지주회사인 한진칼을 설립. 항공운송사업에서 대부분 매출액이 발생. 한국공항 등을 종속회사로 보유.
UAM(도심항공모빌리티)
도심항공운송수단, 도심형 항공 모빌리티인 UAM(Urban Air Mobility)은 하늘을 이동 통로로 활용하는 미래의 도시 교통 체계임. 기체의 개발부터 생산, 판매, 인프라 구축, 플랫폼, 서비스, 유지·보수, 부대산업 등 도심 항공 이동 수단과 관련한 모든 사업. 수직이착륙(VTOL)이 가능한 개인 항공기(PAV)와 결합한 UAM은 하늘을 이용해 도심에서의 이동 효율성을 극대화한 차세대 모빌리티 솔루션으로 소음 저감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여러 개의 로터를 독립적으로 구동하는 분산전기추진기술(DEP: Distributed Electric Propulsion)이 적용됨.
📝 편입 사유
한진그룹 계열의 국내 최대 항공운송회사로 항공우주사업(무인기 개발 등)을 영위. 현대차 컨소시엄을 통해 UAM 실증사업을 진행중이며, 이를 통해 동사는 UAM 운항·통제 시스템 개발과 여객·물류 운송서비스사업 모델 연구 등을 수행.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우주항공산업과 관련된 종목군. 한국인 최초 우주인 탄생을 기점으로 나로호 발사(KSLV-I), 한국형 발사체(KSLV-Ⅱ) 개발사업, 누리호 발사, 인공위성 등 우주개발 사업이 활성화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24년5월 한국판 나사(NASA)인 우주항공청(KASA)이 개청한 가운데, 25년5월 과기부는 미국 스타링크와 유럽 원웹 등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의 국내 공급에 관한 협정을 승인.
📝 편입 사유
국내 최대 항공운송회사로 항공우주사업도 영위. 대형 통신위성인 무궁화 3호의 패널과 태양전지 패널을 제작, 납품해 위성 제작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아리랑 위성 2호 제작과 조립에도 참여. 한국형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1)의 총조립 담당업체.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국가를 방위하는데 필요한 무기, 장비품 기타 물자를 생산하는 관련 기업군들과 전쟁 및 테러 관련 재료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종목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미국-이란 전쟁을 비롯한 중동 정정불안 등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등에 큰 영향을 받음. 국내기업들의 경우 K2전차, K9자주포, 천무(다연장 로켓), 천궁Ⅱ(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현궁(보병용 중거리 유도무기) 등을 해외 국가들과 수출 계약을 체결.
📝 편입 사유
국내 최대 항공운송회사로 헬기 및 군용항공기 정비사업도 영위. 정부 주관의 특수임무항공기 개발사업에 항공기 분야 개발업체로 참여하고 있으며, 차세대 군용 무인기 개발, 한국형 기동헬기(KUH) 공동개발 등 진행 경험 보유.
드론(Drone)
드론이란 무선전파로 조종할 수 있는 카메라, 센서, 통신시스템 등이 탑재된 무인항공기로 군사·정찰부터 촬영·완구까지 폭넓게 사용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이 드론 기술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음. 최근 전쟁에서 저비용·대량·다목적 운용을 통한 비대칭 전력의 핵심으로 거론되면서 현대전의 게임 체인저로 부상하고 있음.
📝 편입 사유
한진그룹 계열의 국내 최대 항공운송회사로 항공우주사업(무인기 개발 등)을 영위하고 있으며, 무인기사업 부문에서는 소형 드론부터 대형 정찰 무인기까지 다양한 플랫폼을 개발 및 생산. 2021년부터 시작한 인스펙션 드론 자체개발 사업의 결과물은 국토부 과제로 연계되어, 군집/자율로봇(드론 6대, 로버 2대)에서 획득한 영상을 손상진단 AI가 자동결함 분석하는 기술개발을 진행.